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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엘핀서스 | 2009/10/30 20:00 | 스샷업로드용 | 트랙백 | 덧글(0)

어.. 어떻게 하지!!

어제 썻던데로 카오루+아이 동시진행 하고 있는데
지금 둘 다 아코가레 상태인데 둘중에 누굴 스키루트로 밀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
원래는 카오루를 밀고 아이는 나카요시로 갈 예정이었는데,
아이도 워낙 매력적인 캐릭터고, 그렇다고 카오루가 또 거기에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..
일단 세이브 해두고 고민중 -ㅁ-;;;

카오루는 악우에서 신경쓰이는 사이로 발전하는게 굉장히 귀엽고,
아이는 고양이 같은 분위기에서 사이좋아지는게 참 재미있네요(그렇다고 츤데레같은건 아니고;;)




<근데 악우라고 해도 이런건 조금 심하지 않소이까~~(훌쩍)>



<교복안에 수영복을 입고 있는 아이>



<수영복 차림>



<특이하게 회화이벤트를 통한 어택으로 별이 생성되는 아이, 별 이벤트 안생겨서 한동안 어리둥절 했었다죠>



<주인공을 의식하기 시작한 카오루>



http://axelsaga.egloos.com/4138438
http://axelsaga.egloos.com/4137295
요건 아마가미 캐릭터들 신장과 가슴사이즈 랭킹
리호코가 의외로 사에를 제치고 가슴사이즈 1위네요 -ㅁ-;;

by 엘핀서스 | 2009/05/14 12:07 | 미소녀계열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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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엘핀서스 | 2009/05/14 11:52 | 스샷업로드용 | 트랙백 | 덧글(0)

아마가미 라이프(스크롤 만땅)

 


<다리털 깍기라니 참 독특한 취향 -ㅁ-;;>





<이 커플들은 왜 이렇게 역활플레이를 좋아하는지 ㄱ->



둘 모두 분위기를 너무 타서, 주위에서 굉장한 눈으로 보고 있다는것을 신경쓰지 못했다

<그 이전에 사람들 있는곳에서 역활플레이 하지마!!>




<좋은 프로모션이다(...)>




<신풍? 아니 히비키풍>



하루카 : 쉿! 나하고 온걸 들키면 곤란하잖아?

<그렇다고 해서 그런곳에 들어갈 필요는;;>





<염장샷>



하루카 : 어째서 엿보러 오지 않는거야?
주인공 : 에엣.. 그, 그건...

하루카 : 좋아한다면 자기도 모르게 엿보게 되는거 아나?
주인공 : 아, 아니... 그건 어떨까요...

<.....>




<온 가족의 플스에서 이정도면 선방했지 뭐 -ㅁ-;;>



하루카 : 당신! 조심해
주인공 : 웅, 앙랄써~. 우물우물

<메데타시, 메데타시. 형사가 된 주인공과 평범한 주부가 된 하루카의 행복한 미래>





<아마가미 볼륨이 전설적이기는 한듯;; 캐릭터를 스토킹하도 다녀도 cg를 반밖에 못채우질 않나.. 이벤트가 1000개 정도 된다던가?>




<아니 이게 왠 촉수물?>




<미스 산타콘테스트트 에서 사에의 산타모습>




<이게 선물이래 -ㅁ-;;>




<메데타시, 메데타시>




하루카 스키 베스트루트야 선배낚기에 성공한 주인공의 인생성공기(...) 랄까?
사에 나카요시루트는 사에의 인간 성장기에 가깝군요
연애는 이제부터~~ 랄까?

다음은 카오루 스키 + 나나츠지 or 나나사키 나카요시를 해볼참인데 누굴할까 고민중


by 엘핀서스 | 2009/05/13 08:23 | 미소녀계열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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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엘핀서스 | 2009/05/13 08:06 | 스샷업로드용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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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엘핀서스 | 2009/05/13 08:06 | 스샷업로드용 | 트랙백 | 덧글(0)

아마가미 라이프(스크롤 만땅)

부지런하지 못한 관계로 그냥 쌓일때마다 한번씩 적기로 했습니다



<참한 몸매의 사에>



주인공 : 괘, 괜찮아? 나카타상....
사에 : 서, 선배... 소, 손이... 안돼요...

<일단 넘어지려는 걸 구해줬기는 했지만>


<역시 변태적 신사 타치바나군 -ㅁ->




<그냥 염장샷>




<선생님(여)과 즐겁게 대화 하고 있는 주인공을 보고, 질투심 발동?>



하루카 : 어때? 어울려?
주인공 : 무, 물론이지요...

<무, 물론이지요...>




<오오, 풀에서 회화이벤트. 이것은 조은거시다!!(...)>



주인공 : (응? 어래...)
사에 : 영차! 영차!
주인공 : (등뒤에 닿은 이 두개의 감촉은...)

<.....>



주인공 : 응, 그래서?
사에 : 저기... 살이 쪄서, 어떻게 할까 망설이고 있었어요

주인공 : 전혀 살찌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?
사에 : 저기.... 보이지 않는 부분이...

주인공 : 보이지 않는 부분...
<스샷에는 없지만 주인공 특기 전신 훑기(...) 발동>

주인공 : 으음... 과연
사에 : 저.. 저기

주인공 : 가슴이...
<그걸 정면으로 말하다니 역시 넌 대단해 -ㅁ-bb>

사에 : 에? 서, 선배... 그, 그런
주인공 : (아, 무심결에 목소리로 내버렸네)

주인공 : 아, 아니! 하하하, 농담이야
사에 : 우우... 서, 선배... 심술궂어요...

주인공 : 저기, 바이트라던가 할때, 손님이 무슨말을 할 지 모르잖아?
사에 : 아... 과연...
<치졸한 변명>

사에 : 선배, 대단해요... 도움이 되겠어요
주인공 : 그렇지? 그래서 일부러, 조금 야한 말을 했던거야
<문제는 그 치졸한 변명을 믿어주는 사에의 순진함 -ㅁ->




<염장샷 2>



하루카 스키루트와 사에 나카요시 루트 동시 진행중
사에는 정말 온실에서 자란것 처럼 순진하기 짝이 없음(그리고 말 줄임표 너무 많아!!)
하루카선배야 뭐 더 말할것도 없이, 천연 페로몬 발생기라고나 할까 -ㅁ-


by 엘핀서스 | 2009/05/05 10:11 | 미소녀계열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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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엘핀서스 | 2009/05/05 09:49 | 스샷업로드용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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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엘핀서스 | 2009/05/05 09:47 | 스샷업로드용 | 트랙백 | 덧글(0)

오늘의 아마가미 라이프(스크롤 만땅)

어찌어찌 하다보니 일주일간 플스를 못돌렸네요 -ㅁ-;;
그런고로 오늘이 되서야 리호코를 클리어했습니다


주인공 : (생각했던것보다 두근두근한데....)

<염장샷>



카나에 : 아니, 눈에 독이니까 그만해 주지 않을래?
리호코 : 에?

<염장질을 견디지 못한 카나에의 한마디>



리호코 : 괜찮아.... 오늘은 늦는다고 엄마에게 말했으니...까
주인공 : ...그런가

<어이 어이 뭔짓을 하려구 -ㅁ->



주인공 : 크, 큰일이야. 모두 돌아와버렸어
리호코 : 펴, 평범하게 있으면 괜찮을거야

<뭐, 15금이니 끊는게 당연한건가 -ㅁ-> (문제는 다른 히로인들에서는 직접적인 씬만 안나오지 갈데까지 가는듯한 묘사도;;)



<염장샷 2호>



주인공 : 리호코... 나는 리호코를 좋아해
리호코 : ....정말?

리호코 : 응... 나도 아주 좋아해....
            정말로, 아주 좋아해, 주인공
주인공 : 리호코...



<메데타시 메데타시>



너무 평온한 탓에 후반부에는 약간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, 일단 클리어
다음은 누굴할까나~ +_+


by 엘핀서스 | 2009/04/27 11:47 | 미소녀계열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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